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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국이 싫어서(장건재 감독) 특별 상영회 & 감독·프로듀서와의 대화
- 게시일2026.05.12.
![[영화] 한국이 싫어서(장건재 감독) 특별 상영회 & 감독·프로듀서와의 대화](/CONTENTS/editImage/2026/05/12/20260512220759747368.png)
2026년 5월 15일(금) 오후 7시,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은 상파울루 문화센터(CCSP)와 협력하여 한국영화 특별 상영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4년 작품《한국이 싫어서》가 상영되며, 상영 후에는 장건재 감독과의 대화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상영회는 베르게이루(Vergueiro)에 위치한 상파울루 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티켓은 상영 1시간 전부터 현장 매표소에서 배부됩니다.
영화 소개
《한국이 싫어서》 2024 | 드라마 | 감독: 장건재
"지금의 행복을 찾기 위해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왜 한국을 떠나려는가? 짧게 말하자면, 한국이 싫어서. 더 간단히 말하면, 이곳에서 살기가 싫어서. 규나는 지금의 행복을 찾아 떠나기로 결심한다.
감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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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재(1977년생)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프로듀서, 각본가, 촬영 감독으로 독립영화 프로덕션 모쿠슈라의 대표입니다. 《회오리 바람》(2009)으로 밴쿠버국제영화제 용호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고, 《잠 못 드는 밤》(2012), 《한여름의 판타지아》(2014) 등 일상적이고 섬세한 감성을 담은 독립영화로 호평받았습니다. |
프로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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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영은 대한민국의 영화 프로듀서로, 독립영화와 장편·단편·VR 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제작 현장에서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동시에 자막 번역 및 국제 비즈니스 지원 등 폭넓은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뉴질랜드 Southern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사진학을 전공한 후 영화계에 입문하였으며, 장건재 감독의 한여름의 판타지아 (2014), 5시부터 7시까지의 주희 (2022), 한국이 싫어서 (2023)를 비롯해 시네마테크(2021), 바람아 안개를 걷어가다오 (2020), 비행 (2018) 등 다수의 작품에 참여하며 국내외 영화 제작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
행사 정보
●날짜: 2026년 5월 15일(금)
●시간: 오후 7시
●장소: Centro Cultural São Paulo
●주소: Rua Vergueiro, 1000 - Liberdade, São Paulo
●연령 제한: 없음
●입장료: 무료
●티켓 수령: 상영 1시간 전 현장 매표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