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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박광수 & 레온 히르츠만 공동 회고전 화제 상영작 설명
행사 [영화] 박광수 & 레온 히르츠만 공동 회고전 화제 상영작 설명

  브라질 시네마테카(Cinemateca Brasileira)는 주브라질한국문화원과 한국영상자료원(KOFA)과 협력하여 「박광수 & 레온 히르츠만 공동 회고전(가제)」을 개최합니다.  2026년 2월 19일부터 3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회고전은, 한국 영화의 중요한 전환기를 이끈 박광수 감독과 1960~80년대 브라질의 문화·정치 지형을 형성한 시네마 노보(Cinema Novo)의 핵심 감독 레온 히르츠만(Leon Hirszman)을 함께 조명하는 특별 프로그램입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입장권은 각 상영 1시간 전에 배포됩니다.   “박광수 & 레온 히르츠만 공동 회고전”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상영작 설명   Pedreira de São Diogo 1962, 18분, 다큐멘터리, 브라질, 포르투갈어 감독: 레온 히르츠만 시놉시스: 상파울루의 상 디오구 언덕에서는 위험이 땅속에서부터 시작된다. 채석장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폭발로 인해 빈민가가 붕괴될 위기에 처하고, 주민들과 노동자들은 자신의 집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치게 된다. 상영: o2월 19일 오후 8시   아름다운청년 전태일 1995, 92분, 드라마, 대한민국, 한국어 감독: 박광수 시놉시스:  수배자 신분으로 도피 생활 중인 김영수(문성근)는 5년 전인 1970년 청계피복 노동자들의 열악한 상황을 알리고자 분신한 전태일(홍경인)의 평전을 쓰는 한편, 공장 노동자인 신정순(김선재)과 동거 생활을 하고 있다. 신정순은 임신한 상태에서도 자신이 다니는 공장에서 노조를 조직하기 위해 온갖 탄압과 핍박을 견딘다. 영화는 김영수, 신정순의 고단한 삶과 함께 전태일의 삶을 병행적으로 제시한다. 우산을 팔러 다니던 어린 전태일은 평화시장 봉제공장의 ‘시다’로 들어가 봉제사가 된다. 이후 그는 열악한 평화시장 인근의 봉제공장 노동자들의 노동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인근 노동자들과 힘을 합쳐 ‘바보회’를 조직하지만,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사장에 의해 해고된다. 한편 신정순은 경찰에 연행되고, 김영수는 한 건물의 보일러실에서 지내며 평전 집필 작업에 몰두한다. 해고되었던 전태일은 다시 봉제공장에 복직되고, 평화시장, 동화시장, 통일상가의 피복 노동자들이 결합한 ‘삼동회’를 설립한 후 근로기준법 준수를 주장하는 시위를 계획한다. 그리고 이 시위 도중에 그는 근로기준법이 담긴 법전과 자신의 몸을 불태움으로써 열악한 노동자들의 환경을 고발한다. 시간은 현대로 돌아와, 나이든 김영수는 평화시장 인근에 앉아 있다. 전태일 평전을 들고 지나가는, 전태일과 같은 얼굴의 노동자를 발견한다. 상영: o2월 19일 오후 8시 o2월 28일 오후 3시   그들도 우리처럼(1982) 1990, 100분, DCP, 드라마, 대한민국, 한국어 감독: 박광수 시놉시스: 승원은 친구 두 명과 소매치기를 하며 서울의 거리를 돌아다닌다. 그러다 대학생인 중학교 동창을 만난다. 대학생 친구가 승원이 소매치를 하는 것을 알게 되고 , 어려운 형편에 소매치기가 될 수밖에 없었던 승원을 선도하려고 한다. 승원은 같이 소매치기 하는 친구들과 대학생 친구를 함정에 빠뜨리려고 하는데, 대학생 친구는 오히려 이들을 경찰에 신고한다. 상영: o2월 20일 오후 5시 30분 oo   3월 1일 오후 3시   Maioria absoluta 1962, 18분, DCP, 다큐멘터리, 브라질, 포르투갈어 감독: 레온 히르츠만 시놉시스: 브라질 농업 구조 속 대토지 소유 문제를 다룬 통계, 인터뷰, 역사적 자료를 제시한다. 농민들의 증언과 함께 브라질리아의 플라날투 궁, 국회의사당, 그리고 파울루 프레이리 문해 교육 방식의 현장을 담았다. 상영: o2월 20일 오후 8시   Eles não usam black-tie 1981, 134분, 35mm, 드라마, 브라질, 포르투갈어 감독: 레온 히르츠만 시놉시스: 오타비우는 금속 공장의 착취적 관행에 맞서 파업을 조직하는 노동조합 활동가이다. 그의 아들 치앙 또한 같은 공장에서 일하지만, 임신한 여자친구를 둔 그는 실직을 두려워해 파업에 참여하지 않으려 한다. 상영: oo   2월 20일 오후 8시   칠수와 만수 1988, 109분, 드라마, 대한민국, 한국어 감독: 박광수 시놉시스: 칠수는 말이 많고 직장을 오래 유지하지 못하는 광고판 화가이다. 그는 유능하고 지적인 노동자 만수를 만나 친구가 된다. 그러나 만수는 과거에 ‘전향하지 않은’ 공산주의자였던 아버지 때문에 사회적 성공이 가로막혀 있다. 상영: o2월 21일 오후 8시 o2월 26일 오후 5시 30분   그 섬에 가고싶다 1993, 102분, 드라마, 대한민국, 한국어 감독: 박광수 시놉시스: 문채구는 아버지의 시신을 고향 섬인 귀성도로 옮겨 매장하려 한다. 그러나 그가 탄 배는 섬 주민들에 의해 가로막히고, 주민들은 1950년대 공산주의자 혐의를 받은 이들을 밀고했던 아버지의 정치적 과거를 이유로 상륙을 거부한다. 상영: o2월 22일 오후 3시 oo   2월 25일 오후 8시   A falecida 1965, 85분, DCP, 드라마, 브라질, 포르투갈어 감독: 레온 히르츠만 시놉시스: 리우데자네이루 교외에서 살아가는 외롭고 좌절된 여성 줄미라는 자신의 죽음에 대한 집착을 통해 존재를 증명하려 한다. 그녀는 고급 관을 구입하고 성대한 장례식을 계획하며, 단조로운 삶에 대한 복수를 하며 사촌의 질투를 자극하려 한다. 상영: o2월 22일 오후 5시 30분   박광수 감독, 단편영화 48분, 대한민국, 한국어 감독: 박광수   그들도 우리처럼 (1982, 18분) 시놉시스: 승원은 친구 두 명과 소매치기를 하며 서울의 거리를 돌아다닌다. 그러다 대학생인 중학교 동창을 만난다. 대학생 친구가 승원이 소매치를 하는 것을 알게 되고 , 어려운 형편에 소매치기가 될 수밖에 없었던 승원을 선도하려고 한다. 승원은 같이 소매치기 하는 친구들과 대학생 친구를 함정에 빠뜨리려고 하는데, 대학생 친구는 오히려 이들을 경찰에 신고한다.   섬 (1981, 30분) 시놉시스: 영화는 ‘영화 속의 영화’로 시작되며, 아버지와 두 아들 간의 갈등을 그린다. 장남 홍준은 과거의 실수로 상처 입은 아버지를 이해하고 화해하려 하지만, 막내 만호는 방황하며 자신의 행동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점차 홍준은 자신이 촬영 중인 이야기가 동생의 현실을 불안하게 반영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상영: o2월 26일 오후 4시   Garota de Ipanema 1967, 90분, 드라마, 브라질, 포르투갈어 감독: 레온 히르츠만 시놉시스: 마르시아는 이파네마의 전형적인 젊은 여성이다. 카스텔리뉴에서 바다 수영을 즐기고, 파티에 참석하며, 지식인 모임에 나가고, 보사노바를 좋아하고, PUC에서 공부하며, 서핑 챔피언과 교제한다. 미래에 대한 불안과 행복에 대한 갈망 속에서 그녀는 중산층의 삶의 방식을 상징한다. 상영: o2월 26일 오후 8시   이재수의 난 1999, 100분, 35mm, 드라마, 대한민국, 한국어 감독: 박광수 시놉시스: 1901년, 전쟁 배상금을 충당하기 위해 서울의 왕실 정부는 전국에 높은 세금을 부과한다. 왕국 최남단의 가난한 화산섬 제주에서는 민심이 급격히 악화되고, 지역 가톨릭 공동체가 세금 징수관을 지지하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이에 맞서 유학자들은 반란군을 조직해 부당한 권력에 맞선다. 상영: o2월 27일 오후 3시 oo   2월 28일 오후 8시   ABC da Greve 1979–1990, 75분, 디지털, 다큐멘터리, 브라질, 포르투갈어 감독: 레온 히르츠만 시놉시스: 이 다큐멘터리는 1970년대 말 상파울루 ABC 지역에서 일어난 노동조합 운동의 열기를 기록한다. 1968년 이후 브라질 최초의 대규모 파업을 이끈 금속 노동자들의 투쟁을 16mm 필름으로 담아냈으며, 정치적 사면과 민주화 이전의 중요한 민중 운동 기록으로 남았다. 상영: o2월 27일 오후 5시 30분   레온 히르츠만의 대중음악 세션 73분, 브라질, 포르투갈어 감독: 레온 히르츠만   Cantos de trabalho: mutirão (1976, 13분) 시놉시스: 이 영화는 알라고아스 주 샤 프레타(Chã Preta)에서 이루어지는 ‘무치랑’을 기록한다. 무치랑은 고된 작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공동 노동을 의미한다. 밭의 잡초를 제거하는 작업과 집을 보수하는 과정이, 원주민·아프리카·유럽 문화에 뿌리를 둔 노동요와 함께 담겨 있다. Cantos de trabalho: cacau (1975, 11분) 시놉시스: 바이아 주 이타부나 지역의 카카오 농업과, 열매를 밟는 작업에서 비롯된 노동요를 담았다. Cantos de trabalho: cana-de-açúcar (1976, 10분) 시놉시스: 페이라 지 산타나 지역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노래를 기록한다. Nelson Cavaquinho (1969, 13분) 시놉시스: 삼바 음악가 넬손 카바퀴뉴의 일상과 가족, 그리고 리우 라파 지역에서 울려 퍼지는 그의 우울한 정서를 띈 그의 음악 세계를 보여준다. Partido alto (1976–1982, 20분) 시놉시스: 바이아 타악 전통에서 뿌리를 둔 파르티두 알투 삼바는 즉흥성과 자유로운 표현을 특징으로 하며, 단순한 가사와 즉각적인 소통을 통해 다양한 변주를 만들어낸다. 상영: o2월 28일 오후 5시 30분   São Bernardo 1972, 114분, 35mm, 드라마, 브라질, 포르투갈어 감독: 레온 히르츠만 시놉시스: 가난한 농촌 출신의 파울루 오노리우는 사회적 상승을 꿈꾸며 행상과 고리대금업으로 부를 축적한다. 그는 재정적 수완을 이용해 알라고아스 주 비소자에 위치한 몰락한 전통 농장 ‘상 베르나르두’를 인수하고, 농장을 재건해 지역 사회의 중심 인물이 된다. 상속자를 원한 그는 교사 마달레나와 계약 결혼을 하지만, 결혼 생활이 지속되면서 두 사람의 차이는 점점 더 커져간다. 상영: o3월 1일 오후 5시 30분

[특별] 쌈바놀이: 카니발과 사물놀이의 만남
행사 [특별] 쌈바놀이: 카니발과 사물놀이의 만남

주브라질한국문화원(Centro Cultural Coreano no Brasil)은 오는 2026년 2월 13일, 브라질 카니발 시즌을 맞아 한국과 브라질의 대표적인 타악 문화를 잇는 특별 프로그램 「쌈바놀이: 카니발과 사물놀이의 만남」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브라질 전역에서 다양한 카니발 문화 행사가 펼쳐지는 시기에 맞춰, 한국 전통 타악 연주인 사물놀이를 매개로 한 한–브 문화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행사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풍물(한국 전통 공연예술) 분야의 김원민 교수가 참여하여, 한국 국악 장단과 사물놀이를 직접 소개합니다. 참가자들은 꽹과리, 장구, 북, 징 등 사물놀이를 구성하는 타악기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 전통 음악의 기본 리듬과 장단을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또한 현지 사물놀이 팀 ‘땅의 소리’의 참여를 통해, 한국 전통 타악과 브라질 카니발 리듬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김원민 교수 소개     김원민 교수   김원민 교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연희과 교수로, 풍물과 사물놀이를 중심으로 한 전통 연희 예술을 연구·교육하고 있다. 러시아, 미국, 중국 등 국제 무대에서 공연과 강의를 진행했으며, 시흥시립전통예술단 예술감독으로 활동하며 창작 작품과 축제 의식을 다수 연출·집필했다. 음악·춤·연극적 요소가 결합된 전통 연희의 미학과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예술상을 수상했으며, 세종학당 해외 강의 등을 통해 한국 전통예술의 가치를 국제적으로 알리고 있다.     사물놀이란?     사물놀이는 풍물놀이에서 발전한 한국의 전통 타악 공연 형식으로, 꽹과리·장구·북·징 등 네 가지 타악기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리듬과 움직임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연주가 특징이며, 농악과 길굿 등 공동체 예술에서 출발해 현대 공연예술로 발전해 왔다.   행사 정보 날짜/기간: 2026년 2월 13일 (금) 운영시간: 오후 3시 ~ 4시 장소: 주브라질한국문화원 주소: Avenida Paulista, 460, Bela Vista, São Paulo/SP 연령대: 전연령 입장료: 무료(현장 수용 인원에 따라 입장 가능)) 연락처: contato@kccbrazil.com.br

[영화제] 박광수-레온 히스만 회고전 영화제 
행사 [영화제] 박광수-레온 히스만 회고전 영화제 

  브라질 시네마테카(Cinemateca Brasileira)는 주브라질한국문화원(CCCB) 및 한국영상자료원(KOFA)과 협력하여 ‘박광수 & 레온 히르츠만 회고전’ 영화제를 개최합니다.  2026년 2월 19일부터 3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회고전에서는 한국 영화의 중요한 전환기를 이끈 박광수 감독과 브라질 <시네마 노보>(Cinema Novo)를 대표하는 레온 히르츠만 감독의 작품이 상영됩니다.  이번 특별전은 단순한 회고전을 넘어 군사정권이라는 역사적 경험을 공유한 두 나라의 영화가 어떻게 사회 현실을 기록하고 비판하며 민주주의 담론을 형성해왔는지를 비교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노동, 계급, 민주화 운동, 사회적 연대라는 공통된 주제를 중심으로 브라질 ‘시네마 노보’와 한국 ‘코리안 뉴 웨이브’의 교차 지점을 입체적으로 조망합니다.   전체 프로그램  *영화제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박광수 & 레온 히르츠만 공동 회고전” 영화제 안내  ●일시: 2026년 2월 19일(목) ~ 3월 1일(일) (매주 목~일, 총 8일간)  ●장소: 브라질 시네마테카(Cinemateca Brasileira)(각 영화 상영관은 별도 확인)  ●주소: Largo Sen. Raul Cardoso, 207, Vila Clementino, São Paulo/SP  ●관람연령: 각 영화의 관람등급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입장권: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각 상영 1시간 전에 배포됩니다  ●문의: contato@kccbrazil.com.br 

[경연대회] 2026년 한국 가요 경연대회 참가 신청
행사 [경연대회] 2026년 한국 가요 경연대회 참가 신청

오는 1월 31일(토)부터 2월 1일(일)까지 개최되는 '제4회 설날 축제'를 맞아, 브라질 한인타운 발전회와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이  노래경연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는 온라인 예선과 현장 결선의 두 단계로 진행됩니다. 한국 음악을 사랑하는 브라질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대회 개요 목표 o케이팝(K-pop) 및 한국 가요 커뮤니티 확대 자격 요건 oo   14세 이상 미성년자가 결선 진출 시 법적 보호자 동의서 제출 필수 o대한민국 국적자가 아닌 브라질 거주자 (성별, 학력 등 무관) 상파울루 외 지역 거주자도 지원 가능하며, 선발될 경우 상파울루 방문에 필요한 모든 여행 경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지원 정보 o구성: 솔로 또는 듀엣 (팀당 최대 2인) o장르: 케이팝(K-pop), 트로트(Trot) 등 모든 한국 음악 장르 상금 o1위: 2,000헤알 o2위: 1,000헤알 o3위: 700헤알 상금은 브라질 한국문화원이 전액 지원하며, 대회 종료 후 지급됩니다.   출연료 o모든 참가자에게 교통비 및 식비 지원을 위한 소정의 출연료가 지급될 예정이며, 이는 참가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비용에 대한 부분적 보상 성격입니다. o2인 팀의 경우 개인별이 아닌 팀당 고정 금액으로 지급됩니다.   지원방법 온라인 예선 접수 기간: 2026년 1월 4일 10시부터 1월19일 23시 59분까지 (브라질리아 시간)  신청 방법: 구글폼 작성 및 제출 o링크: https://forms.gle/Cjdap9qn39BswTfA9 o신청서 작성 및 제출 후, 본인의 응답 사본이 이메일로 발송됩니다. 이는 참가 확정이 아닙니다. o결선 진출자는 주브라질한국문화원 SNS에 발표되며, 개별 이메일로도 통보됩니다.   선발 과정 1차: 온라인 예선 o신청 기간: 2026년 1월 4일 10시부터 1월19일 23시 59분까지 (브라질리아 시간) o결선 진출자 발표: 2026년 1월 26일 최종 합격자8~12명 선정 o결선 진출자는 주브라질한국문화원 SNS에 발표되며, 개별 이메일로도 통보됩니다. 2차: 현장 결선 o날짜:  2026년 02월01일 (시간은 추후 공지) o장소: Pça. Cel. Fernando Prestes – Bom Retiro o결선에 대한 추가 정보는 최종 합격자에게 추후 안내될 예정입니다.   유의 사항 o허위 정보 기재, 서류 누락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 본인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o지원서 제출 후 수정이 불가하므로, 제출 전 공고 내용을 반드시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o문의: 주브라질한국문화원 사업 담당자 (sang@kccbrazil.com.br)

[전시] 한식을 찾아서 브라질리아 전시
행사 [전시] 한식을 찾아서 브라질리아 전시

상파울루에서의 성공적인 전시에 이어, "한식을 찾아서" 전시가 리우데자네이루와 브라질리아로 확징되어 더 많은 브라질 대중에게 한국 음식 문화를 소개합니다. 주브라질한국문화원과 출판사 멜료라멘투스(Editora Melhoramentos)가 공동 주최하는 본 전시는, 저명한 음식 평론가이자 작가인 카를루스 에두아르두 올리베이라(Carlos Eduardo Oliveira)가 집필하고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의 지원으로 출판사 멜료라멘투스에서 출간될 한식 사진집 Coreia do Sul: Cores & Sabores(한국: 색과 맛)를 기반으로 기획되었습니다. 한국의 식문화와 한식을 다루는 본 전시는, 브라질 대중에게 한국의 음식 문화와 깊이 있는 맛의 세계를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책에 대해서 Coreia do Sul: Cores & Sabores(한국: 색과 맛)   브라질 작가 카를루스 에두아르두 올리베이라(Carlos Eduardo Oliveira)의 이 책은 한국의 문화적 본질을 한식이라는 매개로 탐구한 결과물입니다. 한국의 식당, 시장, 숨겨진 골목 등을 직접 탐험하며 길거리 음식부터 정식 식사까지 몸과 영혼을 살찌우는 한식의 풍부한 맛과 문화를 짧고 매력적인 크로니클 형식으로 생생하게 기록했습니다. 특히 저자는 한국 음식 문화가 브라질 문화와 공유하는 풍성한 식탁, 정서적인 나눔, 대물림되는 레시피 등의 공통점을 조명하며 두 나라의 정서적 유대를 강조하며, 독자들이 집에서도 한국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김치, 떡볶이, 비빔밥 등 18가지 전통 요리의 상세한 레시피를 함께 수록했습니다. Coreia do Sul: Cores & Sabores | Amazon.com.br 브라질리아 "한식을 찾아서" 전시 정보 ●기간: 2025년 12월 20일 ~ 2026년 1월 31일 ●운영시간: ○월요일 ~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10시 ○일요일: 오후 12시 ~ 오후 8시 ●장소: 쇼핑 JK(JK Shopping) ●주소: St. M-Norte QNM 34, Taguatinga, Brasília - DF, 72145-424 ●연령 제한: 없음 ●입장료: 무료(현장 수용 인원에 따라 입장 가능) ●문의: contato@kccbrazil.com.br

[전시] 한식을 찾아서 - 리우데자네이루 전시
행사 [전시] 한식을 찾아서 - 리우데자네이루 전시

상파울루에서의 성공적인 전시에 이어, ‘한식을 찾아서’ 전시가 리우데자네이루와 브라질리아로 확장되어 더 많은 브라질 관객에게 한국 음식 문화를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는 주브라질한국문화원과 멜료라멘투스(Editora Melhoramentos)가 공동 주최하며, 저명한 음식 평론가이자 작가인 카를루스 에두아르두 올리베이라(Carlos Eduardo Oliveira)가 집필한 한식 사진집 『Coreia do Sul: Cores & Sabores』(한국: 색과 맛)을 기반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이 사진집은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의 지원으로 멜료라멘투스에서 출간될 예정입니다. 한국의 식문화와 한식을 다루는 본 전시는, 브라질 대중에게 한국의 음식 문화와 깊이 있는 맛의 세계를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책에 대해서 Coreia do Sul: Cores & Sabores(한국: 색과 맛)   브라질 작가 카를루스 에두아르두 올리베이라(Carlos Eduardo Oliveira)의 이 책은 한국의 문화적 본질을 한식이라는 매개로 탐구한 결과물입니다. 한국의 식당, 시장, 숨겨진 골목 등을 직접 탐험하며 길거리 음식부터 정식 식사까지 몸과 영혼을 살찌우는 한식의 풍부한 맛과 문화를 짧고 매력적인 크로니클 형식으로 생생하게 기록했습니다. 특히 저자는 한국 음식 문화가 브라질 문화와 공유하는 풍성한 식탁, 정서적인 나눔, 대물림되는 레시피 등의 공통점을 조명하며 두 나라의 정서적 유대를 강조하며, 독자들이 집에서도 한국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김치, 떡볶이, 비빔밥 등 18가지 전통 요리의 상세한 레시피를 함께 수록했습니다. Coreia do Sul: Cores & Sabores | Amazon.com.br 리우데자네이루 "한식을 찾아서" 전시 정보 ●기간: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1월 25일까지 ●운영시간: ○화요일 ~ 금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주말 및 공휴일: 오전 9시 ~ 오후 2시 ●장소: 센트루 쿨투라우 파스코아우 카를로스 마그누(Centro Cultural Paschoal Carlos Magno) ●주소: Icaraí, Niterói - Rio de Janeiro, 24220-000 ●연령 제한: 없음 ●입장료: 무료(현장 수용 인원에 따라 입장 가능) ●문의: contato@kccbrazil.com.br

강좌

[강좌] CCSP 1학기 태권도 강좌 수강 신청 (2026-1)
강좌 [강좌] CCSP 1학기 태권도 강좌 수강 신청 (2026-1)

주브라질한국문화원에서 오는2월 9일부터 19일까지 태권도 1학기 강좌 수강 신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래에 강좌와 관련된 정보를 확인하신 후 수강신청 링크를 통해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전 모든 정보를 자세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본 강좌는 주브라질한국문화원과 상파울루 시립문화원이 공동 운영합니다.     강좌 개요 강좌목적:   브라질 태권도 보급 확대 및 수련자의 정신수양 및 신체단련 신청 기간:  26년 2월9일 10시부터 2월19일  23시 59분까지 (브라질리아 시간)   레벨테스트 신청방법: 구글폼 (2월9일 오전 10시부터) 링크: https://forms.gle/eiooCxVsM8nZye4Z9 강좌 기간: 26년 3월3일 ~ 6월 20일 (총 12주, 수업 12회, 총 18시간 과정) 장소: 상파울루 시립문화원 Rua Vergueiro, 1000 - Liberdade, São Paulo - SP, 01504-000 정원: 각 반 최대 40명 강사: 임연철 국기원 파견사범 수업시간: 매주 수요일 10:30~12:00 (15분 휴식) 선발 방식: 선착순 최소 연령: 15세 수업 방식: 대면 강의 수강료: 무료 준비물: 태권도 도복 (유도복, 주짓수복 X) 합격자 발표: 2월25일 이후 개별 이메일 통보 특이사항: 도복 착용은 의무사항이며, 첫 수업은 예외로 일반 운동복 착용을 허용합니다. 학기말 승급심사가 예정돼 있습니다.   선발 방식 선착순 (기존 수강생에 우선권이 주어집니다) 합격자는 2월 25일까지 확인 이메일 수신 신체적 제한이나 질환이 있는 경우, 비고란에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수강 제한을 위한 것이 아니라, 수강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강사가 상황에 맞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기 위함으로, 협조 바랍니다.   승인 메일을 받지 못한 경우, 등록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의미하며, 별도의 답변은 없을 예정     강좌 규정 출석률이 80%에 미달하거나, 수강 신청 후 첫 수업에 참석하지 않을 경우 해당 강좌에서 제적되며, 1년간 재수강 신청 불가. 기존 등록된 이메일 변경 또는 강좌 관련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강좌 담당자 메일 sang@kccbrazil.com.br로 문의   복장 안내 수업 참석 시 도복 착용은 필수 문화원에서는 도복을 판매하지 않으므로 개별적으로 구매 첫 수업과 두 번째 수업은 도복을 착용하지 않아도 참여 가능   수업일자 (매주 수요일, 12주 과정) 4월: 1일, 8일, 15일, 22일, 29일 5월: 6일, 20일, 27일 6월: 3일, 10일, 17일, 24일   문의처: 주브라질한국문화원 태권도 강좌 담당자 (sang@kccbrazil.com.br)

[강좌] CCSP 초급반 케이댄스 1학기 강좌 수강 신청 (2026-1)
강좌 [강좌] CCSP 초급반 케이댄스 1학기 강좌 수강 신청 (2026-1)

주브라질한국문화원에서 오는2월 9일부터 19일까지 초급반 케이댄스 1학기 강좌 수강 신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래에 강좌와 관련된 정보를 확인하신 후 수강신청 링크를 통해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전 모든 정보를 자세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본 강좌는 주브라질한국문화원과 상파울루 시립문화원이 공동 운영합니다.     강좌 개요 강좌목적:   한류 팬 대상으로 전문적인 케이댄스 교육 지원 신청 기간:  26년 2월9일 10시부터 2월19일  23시 59분까지 (브라질리아 시간)   레벨테스트 신청방법: 구글폼 (2월9일 오전 10시부터) o링크: https://forms.gle/FU258E1sdP3JGQno9 강좌 기간: 26년 3월3일 ~ 6월 20일 (총 7주, 수업 14회, 총 21시간 과정) 장소: 상파울루 시립문화원 Rua Vergueiro, 1000 - Liberdade, São Paulo - SP, 01504-000 정원: 각 반 최대 25명 강사: 아만다 이치무라 (Amanda Ichimura) 수업시간: 매주 토요일 10:00~13:15 (15분 휴식) 선발 방식: 선착순 최소 연령: 15세 수업 방식: 대면 강의 수강료: 무료 합격자 발표: 2월25일 이후 개별 이메일 통보 특이사항: 해당과정 수료 시 다음학기 중급반으로 자동 입학이 가능합니다   선발 방식 선착순 합격자는 2월 25일까지 확인 이메일 수신 신체적 제한이나 질환이 있는 경우, 비고란에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수강 제한을 위한 것이 아니라, 수강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강사가 상황에 맞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기 위함으로, 협조 바랍니다.   승인 메일을 받지 못한 경우, 등록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의미하며, 별도의 답변은 없을 예정     강좌 규정 출석률이 80%에 미달하거나, 수강 신청 후 첫 수업에 참석하지 않을 경우 해당 강좌에서 제적되며, 1년간 재수강 신청 불가. 기존 등록된 이메일 변경 또는 강좌 관련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강좌 담당자 메일 sang@kccbrazil.com.br로 문의 대면 문의 및 담당자 개인 연락처 문의는 삼가 바랍니다.   시간표 (신청 가능 반) 월 수업일 비고 3월 21일, 28일 초급반 수료 시 중급반으로 자동 진급되며, 초급반 수료 후 휴학하더라도 추후 복귀가 가능합니다. 4월 4일, 11일, 18일, 25일 5월 2일 (종강)   문의처: 주브라질한국문화원 케이팝 강좌 담당자 (sang@kccbrazil.com.br)

[강좌] 2026년 1학기 합창단 강좌 수강 신청
강좌 [강좌] 2026년 1학기 합창단 강좌 수강 신청

주브라질한국문화원에서 2월 9일부터 19일까지 1학기 합창단 강좌 수강 신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래에 강좌와 관련된 정보를 확인하신 후 수강신청 링크를 통해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전 모든 정보를 자세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강좌 개요 신청 기간:  26년 2월9일 10시부터 2월19일까지 18시까지 (브라질리아 시간)   신청방법: 구글폼 (2월9일 오전 10시부터) 링크: https://forms.gle/mhSkWQXhK6aQEokz8 강좌 기간: 26년 3월13일 ~ 6월5일 (총 13주) 장소: 봉헤치로 인근 문화센터 내 (장소 섭외 중) 정원: 신규 5 ~ 10명 선발 예정 o기존 합창단원 수강 우선 선발 선발 방식: 각 참가자 오디션 후 선발 최소 연령: 18세 수업 방식: 대면 강의 수강료: 무료 합격자 발표: 3월9일 이후 개별 이메일 통보   선발 방식 구글 폼 신청 선착순 선발 합격자는 3월 9일까지 확인 이메일 수신 승인 메일을 받지 못한 경우, 등록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의미하며, 별도의 답변은 없을 예정   강좌 규정 학기 중 수업 3번 이상 결석 혹은 첫 수업 불참 시 수강 제한(1년간) 이전 학기 3번 이상 결석자 재신청 불가. 1개의 이메일로만 신청 가능, 복수 이메일 사용 적발 시 수강 제한   시간표 A반: 매주 금요일17:00 ~ 20:00 문의처: 주브라질한국문화원 합창단 강좌 담당자 (dong@kccbrazil.com.br)

[강좌] 2026년 1학기 가야금 병창 공연 강좌 수강 신청
강좌 [강좌] 2026년 1학기 가야금 병창 공연 강좌 수강 신청

주브라질한국문화원에서 오는2월 9일부터 19일까지 1학기 가야금 병창 공연강좌 수강 신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래에 강좌와 관련된 정보를 확인하신 후 수강신청 링크를 통해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전 모든 정보를 자세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강좌 개요 신청 기간:  26년 2월9일 10시부터 2월19일까지 18시까지 (브라질리아 시간)   신청방법: 구글폼 (2월9일 오전 10시부터) 링크: https://forms.gle/RK3KKmEm1mgSQCwr9 강좌 기간: 25년 3월15일 ~ 5월 17일 (총 10주) 장소: 주브라질한국문화원 2층(Av. Paulista 460, Bela Vista, São Paulo) 정원: 6명 선발 예정 o음악 전공이나 악기 경험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o세종합창단(Coral Sejong)학생은 선발하지 않습니다. o본 강좌는 10주 전체 기간 동안 성실히 참여 가능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선발 방식: 아래 자료 중 하나를 선택하여 제출 o악기 연주 영상 o노래 영상 최소 연령: 18세 수업 방식: 대면 강의 수강료: 무료 합격자 발표: 2월28일 이후 개별 이메일 통보   선발 방식 구글 폼 신청 선착순 선발 합격자는 2월 28일까지 확인 이메일 수신 승인 메일을 받지 못한 경우, 등록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의미하며, 별도의 답변은 없을 예정   강좌 규정 학기 중 수업 3번 이상 결석 혹은 첫 수업 불참 시 수강 제한(1년간) 이전 학기 3번 이상 결석자 재신청 불가. 1개의 이메일로만 신청 가능, 복수 이메일 사용 적발 시 수강 제한   시간표 A반: 매주 일요일12:00 ~ 14:30 문의처: 주브라질한국문화원 가야금 병창 강좌 담당자 (kccbrazilcursos@gmail.com)

[강좌] 2026년 1학기 한국어 강좌 수강 신청 (2026-1)
강좌 [강좌] 2026년 1학기 한국어 강좌 수강 신청 (2026-1)

주브라질한국문화원에서 오는2월 9일부터 19일까지 한국어 강좌 수강 신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래에 강좌와 관련된 정보를 확인하신 후 수강신청 링크를 통해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전 모든 정보를 자세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학기 수강생들의 높은 진급률과 더불어 기존 학생들의 재등록 비율이 높은 관계로, 이번 학기는 일반 공개 모집 인원이 예년에 비해 적은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이번 학기 수강 신청은 아래와 같은 우선순위로 진행될 예정임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1.1급 수강신청은 지난 한글학교 운영을 통해 정원이 마감된 상태이므로 추가 모집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2.수강신청 대상: - 세종학당 수료증 보유자 (휴강 중인 전 수강생) - 레벨테스트 희망자 (특정 수준까지 한국어를 학습한 경험이 있는 지망생) 3.수료증 보유자는 소지한 세종학당 수료증을 첨부하여 sang@kccbrazil.com.br로 제출해야 하며, 시간표 (신청 가능 반)을 참고하여 희망하는 반에 지원하시면 됩니다. 4.레벨테스트 희망자는 희망하는 레벨을 택하여 구글폼에 지원하시면 됩니다. *아래 시간표 (신청 가능 반) 참조   강좌 개요 강좌목적:   목표의식을 가지고 체계적으로 한국어 학습을 희망하는 자 신청 기간:  26년 2월9일 10시부터 2월19일  23시 59분까지 (브라질리아 시간)   레벨테스트 기간:  2월  21일 (시간은 추후 공지) 레벨테스트 신청방법: 구글폼 (2월9일 오전 10시부터) o링크: https://forms.gle/Q8VUwRXDtnvVbJXbA 강좌 기간: 26년 3월3일 ~ 6월 20일 (총 15주, 수업 30회, 총 45시간 과정) 장소: 주브라질한국문화원 Av. Paulista 460, Bela Vista - SP 정원: 각 반 최대 16명 선발 방식: 선착순 최소 연령: 15세 수업 방식: 대면 강의 수강료: 무료 교재: 80헤알 합격자 발표: 2월25일 이후 개별 이메일 통보   선발 방식 2월 21일 레벨테스트 합격자는 2월 25일까지 확인 이메일 수신 승인 메일을 받지 못한 경우, 등록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의미하며, 별도의 답변은 없을 예정   강좌 규정 출석률이 70%에 미달하거나, 수강 신청 후 첫 수업에 참석하지 않을 경우 해당 강좌에서 제적되며, 1년간 재수강 신청 불가. 이전 학기 총3번 이상 유급자 재신청 불가. 이전 학기 1급 유급자 재신청 불가 기존 등록된 이메일 변경 또는 강좌 관련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강좌 담당자 메일 sang@kccbrazil.com.br로 문의 대면 문의 및 담당자 개인 연락처 문의는 삼가 바랍니다.   시간표 1가: 화요일, 목요일, 오후 13:00부터 14:30까지 (정원 1명) 2나: 수요일, 금요일, 오후 14:30부터 16:00까지 (정원 4명) 2다: 수요일, 금요일, 오후 16:00부터 17:30까지 (정원 2명) 3가: 화요일, 목요일, 오후 13:00부터 14:30까지 (정원 1명) 3나: 화요일, 목요일, 오후 16:00부터 17:30까지 (정원 6명) 3다: 수요일, 금요일, 오후 13:00부터 14:30까지 (정원 4명) 4가: 화요일, 목요일, 오후 14:30부터 16:00까지 (정원 3명) 4나: 수요일, 금요일, 오후 13:00부터 14:30까지 (정원 1명) 6가: 수요일, 금요일, 오후 16:00부터 17:30까지 (정원 6명) 8급: 토요일, 오후 13:00부터 16:00까지 (정원 1명) SKA: 토요일, 오후 13:00부터 16:00까지 (정원 8명) 문의처: 주브라질한국문화원 세종학당 강좌 담당자 (sang@kccbrazil.com.br)

[강좌] 2026년 한글학교 특별강좌 수강 신청
강좌 [강좌] 2026년 한글학교 특별강좌 수강 신청

주브라질한국문화원에서 오는 2026년 2월에 시작하여 종료되는 한글학교 특별강좌 수강 신청을 1월 12일 오전 10시(브라질리아 시간)부터 진행할 예정입니다. 신청 전 모든 정보를 자세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주의사항: 한글학교 특별강좌를 수료한 지원자는 오는 2026년 세종학당 1학기 1급 모집에 우선권이 주어집니다. 우선권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100% 출석과 마지막 수업의 시험에서 최소 60점을 획득해야 합니다.   강좌 개요 강좌목적:   본 강좌는 1학기 정규 과정 시작 전 수강생들의 원활한 한글 습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본 단기 과정을 수료한 자에게는 향후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1급 강좌 신청 시 우선권을 부여합니다. 신청 기간: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19일까지 신청방법: 구글폼 지원 o신청은 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1월 19일 오후 11시 59분(브라질리아 시간)에 마감됩니다. o링크: https://forms.gle/t4ApedgFkLoerx4c8 o구글폼 제출 후 지원자는 이메일로 신청서 사본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합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합격자는 1월 20일에 주브라질한국문화원 공식 이메일로 별도의 확인 메일을 받게 됩니다. 강좌 기간: 26년 2월3일 ~ 2월 13일 (총 수업 4회) 수업 방식: 대면 강의 장소: 주브라질한국문화원 Av. Paulista 460, Bela Vista - SP 정원: 각 반 최대 16명 (총 8개 반) 선발 방식: 선착순 최소 연령: 15세 수강료: 무료 o본 강좌를 위해 구매해야 할 교재는 없습니다. 합격자 발표: 1월20일 이후 개별 이메일 통보   신청 관련 1인당 1개의 이메일로만 신청 가능합니다. 복수 이메일 사용 및/또는 중복 신청이 적발될 경우 수강 신청이 무효 처리됩니다. o등록한 이메일을 변경하고 싶은 경우, 담당자에게 이메일(kccnobrazil@gmail.com)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신청 시 원하는 반을 정확히 선택해야 합니다. 신청 후 반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합격 후 본인의 수강권을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선발 방식 구글폼 신청 선착순으로 선발되며, 합격자는 2026년 1월 20일에 확인 이메일을 받게 됩니다. 합격자만 확인 이메일을 받게 됩니다. 불합격자는 별도 통보 없이 자동으로 대기자 명단에 등록됩니다. o수업 시작 전 취소자가 발생할 경우, 신청 순서에 따라 대기자가 추가 합격됩니다. 수업 시작 후에는 대기자 추가 합격이 없습니다.   강좌 규정 70% 미만 출석 및/또는 신청 후 첫 수업 불참 시 수강에서 제외되며, 1년간 재신청이 불가능합니다. 이전 학기 3번 이상 유급자는 재신청이 불가능합니다. 세종학당 1급 우선권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100% 출석해야 합니다. 또한 마지막 수업에 실시되는 한글 시험에서 최소 60점을 획득해야 합니다.   시간표 A반: 화, 목요일 10:30-12:30 B반: 화, 목요일 10:30-12:30 C반: 화, 목요일 15:00-17:00 D반: 화, 목요일 15:00-17:00 E반: 수, 금요일 10:30-12:30 F반: 수, 금요일 10:30-12:30 G반: 수, 금요일 15:00-17:00 H반: 수, 금요일 15:00-17:00   2026년 1학기 세종학당 정규과정 예상 반 편성 ( 변경될 수 있음): 화, 목요일 13:00-14:30 (1개반) 화, 목요일 14:30-16:00 (1개반) 화, 목요일 16:00-17:30 (2개반) 수, 금요일 14:30-16:00 (1개반)   문의처: 주브라질한국문화원 세종학당 강좌 담당자 (sang@kccbrazil.com.br) 이 공지문에 이미 명시된 내용에 대한 문의는 답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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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상파울루서 설날 기념 한국 가요 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갤러리 [특별] 상파울루서 설날 기념 한국 가요 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2월 1일, 주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김철홍)은 상파울루에서 열린 설날 기념 행사 주요 프로그램으로 한국 가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우석 회장이 이끄는 한인타운발전위원회가 주최했으며, 봉헤찌로 지역 찌라덴치스 광장에서 진행됐다. 1월 4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예선에는 총 79명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12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무대에서는 치열한 경쟁 속에 수준 높은 공연이 이어지며 큰 관심을 모았다. 결선 무대에는 솔로 참가자 9명과 듀오 3팀 등 총 15명이 올라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였다. 행사 당일에는 약 150명의 관객이 현장을 찾아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심사위원단에는 김철홍 주브라질한국문화원장을 비롯해 오페라 가수 이정근, 가수 김윤지가 참여해 공정하고 면밀한 심사가 이뤄졌다. 이번 대회는 예년 대비 지원자 수가 크게 증가해, 브라질 내 케이팝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수상 결과, 1위는 에일리의 ‘노래가 늘었어’를 열창한 조 루(24)가 차지했다. 2위는 박은빈의 ‘Someday’를 부른 리우데자네이루 출신 프리실라(32)에게 돌아갔으며, 3위는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부른 이사벨라(16)가 수상했다.

[대회] ‘2025 한식 요리 대회: 장’ 결선, 여덟 명의 본선 진출자 주브라질한국문화원에서 경합
갤러리 [대회] ‘2025 한식 요리 대회: 장’ 결선, 여덟 명의 본선 진출자 주브라질한국문화원에서 경합

주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김철홍)이 주최한 ‘2025 한식요리대회: 장(醬)’이 현지 학생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브라질 주요 대학의 요리학과와 협력해 11월 17일 최종 결선이 개최됐으며, 총 40여 명의 요리 전공 학생들과 일반인이 참여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재점화된 현지의 한식 열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날 결선에는 주브라질한국문화원과 상파울루 소재 3개 대학*에서 진행된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이 무대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결선 심사위원단에는 리베르다지 지역 한식당 ‘Portal da Coreia’의 황윤재 오너 셰프, 한식당 ‘Bicol’의 강 그레고리오 셰프, VEJA Chef Revelação 후보였던 호드리고 프레이레 셰프, 그리고 미식 전문 기자이자 한식 사진집 ‘Coreia do Sul: Cores & Sabores(한국: 색과 맛)’의 작가 카를루스 에두아르두 올리베이라 등 4명이 참여해 대회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안헴비 모룸비 대학(Universidade Anhembi Morumbi), 마켄지대학(Universidade Presbiteriana Mackenzie), 에스타시오 상파울루 대학(Centro Universitário Estácio São Paulo) 심사 결과, 최종 우승은 한국 된장을 활용해 브라질의 국민음식인 ‘페이조아다’를 재해석한 요리 ‘페이조아다 서울(Feijoada Seoul)’을 선보인 길례르미 바치스타에게 돌아갔다. 페이조아다는 검은콩과 다양한 돼지고기 부위를 넣고 푹 끓인 스튜 형태의 음식으로, 브라질에서는 국민음식이자 문화적 정체성을 상징한다. 심사위원들은 ‘페이조아다 서울’은 브라질 국민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진 페이조아다에 한국의 전통 장맛을 입혀 두 나라의 식문화가 공감대를 형성하며 융합할 수 있음을 극명하게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우승자 길례르미에게는 한국 방문을 포함한 기술 견학 및 미식 체험 프로그램이 전액 지원된다. 그는 오는 12월 한국을 방문해 한식 전문가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미식 현장을 체험할 예정이다. 길례르미에 이어 2위는 고추장 소스를 이용해 치킨 요리를 만든 윤아름 엘리자베스, 3위는 돼지갈비와 퓌레를 조합한 메뉴를 선보인 이 하파엘에게 돌아갔다. 심사위원 황윤재 셰프는 “이번 대회는 미래의 브라질 요리사들과 한국을 사랑하는 시민들이 한식을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했다”며 “앞으로 교육기관 간 협력을 확장해 브라질 대중에게 한식을 더욱 가까이 소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더 많이 생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워크숍] 브라질에서 열린 한국 전통음악 연주팀 하머와 함께한 워크숍
갤러리 [워크숍] 브라질에서 열린 한국 전통음악 연주팀 하머와 함께한 워크숍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은 이민박물관(Museu da Imigração), 한국예술종합학교(K-Arts),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과 협력하여 11월 17일과 18일 양일간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연주자로 구성된 하머(Hammer) 그룹과 함께 한국 전통음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파울루 오스왈드 지 안드라지 문화단지와의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세션은 17일 봉헤찌로 지역의 오스왈드 지 안드라지 문화단지에서, 두 번째 세션은 18일 파울리스타 대로의 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 양일간 총 40여 명의 브라질 참가자들이 참여해 한국 전통음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워크숍에서는 장구, 징, 꽹과리, 북, 거문고 등 다양한 한국 전통악기의 역사와 이론을 배우는 시간과 함께 직접 연주해 보는 실습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특히 네 가지 타악기가 어우러지는 사물놀이는 강렬한 리듬감과 정교한 연주 기술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하머 그룹은 각 세션에서 짧은 시연 공연을 선보여 한국 전통음악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18일 워크숍에 참여한 미카엘은 “평소 거문고에 관심이 있었지만 브라질에서는 배울 기회가 거의 없어 아쉬웠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악기를 직접 경험하고 한국 전통음악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별] 케이팝 팬덤 기후행동 패널 토론, UN 기후총회서 글로벌 시민참여 모델로 주목
갤러리 [특별] 케이팝 팬덤 기후행동 패널 토론, UN 기후총회서 글로벌 시민참여 모델로 주목

11월 18일(현지시각), 브라질 파라 주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30)에서 ‘K팝 팬덤 기후행동(K-pop Fans for Climate Action)’ 패널토론이 개최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회장 내 ClimateLive와 Entertainment + Culture Pavilion에서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됐다. 주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김철홍)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브라질·UAE 문화부와 유네스코가 앞서 출범한 ‘문화기반 기후행동 우호그룹’의 취지에 공감해 기획된 자리다. 문화가 기후대응의 핵심 의제로 자리 잡도록 국제사회에서 협력을 강화하는 흐름 속에서, K팝 팬덤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논의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개회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비니시우스 구틀러(Vinicius Gurtler) 브라질 연방문화부 국제이슈 총괄보좌관(문화기반 기후행동 우호그룹 공동의장)의 축사로 시작되었으며, 기후·문화 분야 전문가와 활동가 6명이 패널로 참여해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토론에서는 K팝 팬덤의 사회적 영향력이 특히 주목받았다. K팝 팬덤은 단순한 음악 소비층을 넘어, 2020년 ‘Black Lives Matter’ 운동에서 100만 달러 모금에 참여하고, 최근에는 ‘응원봉 시위’ 등으로 민주주의 운동에서도 목소리를 내는 등 글로벌 시민참여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패널들은 이러한 팬덤 문화가 기후 메시지를 새로운 방식으로 확산시키는 데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기후총회와 국제 환경거버넌스에서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김철홍 주브라질한국문화원장은 “K팝 팬덤의 자발적 시민참여는 문화가 기후위기 대응의 강력한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강국 한국이 기후 행동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전시] COP연계 이승연 작가의 “보이지 않는 숲” 전시 개막
갤러리 [전시] COP연계 이승연 작가의 “보이지 않는 숲” 전시 개막

11월 8일,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은 상파울루 봉헤찌로 지역에 위치한 오스왈드 지 안드라지 문화단지(Complexo Cultural Oswald de Andrade)에서 한국 작가 이승연의 개인전 “보이지 않는 숲”을 공식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2026년 1월 10일까지 이어지며, 작가는 인간과 자연의 긴밀한 상호의존성을 탐구하고, 공존과 생태적 회복의 가능성을 예술로 제시한다.  전시는 이승연 작가가 직접 글과 그림을 그린 그림책 『다섯 발자국 숲: 황금 곰팡이』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되었으며, 이 책은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의 지원으로 브라질의 출판사 아멜리(Amelì)에서 발간되었다. 이번 전시는 책 속 세계관을 시각적·감각적 체험으로 확장한 프로젝트로, 문학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개막식에서는 책 출간 기념회와 작가와의 대담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작가는 작품의 창작 과정과 남미 여행 중 받은 영감을 관객과 나누었다. 또한 셰프 파울루 신(Paulo Shin)이 전시 주제에 맞춰 준비한 핑거푸드 리셉션이 열려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번 전시는 COP30을 기념하는 문화원의 지속가능성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예술을 통해 환경 인식 제고와 문화·자연·상상력의 연결을 탐구한다.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은 본 전시를 통해 예술이 기후 위기 시대의 사회적 성찰과 변화를 이끄는 매개체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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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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