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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민화로 떠나는 여정 – 두 공간, 하나의 경험’ 전시, 상파울루에서 개막
- 게시일2026.03.11.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은 한국 전통 미술인 민화를 브라질에 소개하는 전시 ‘민화로 떠나는 여정 – 두 공간, 하나의 경험’을 상파울루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3월 8일 일반에 공개되었으며, 4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전시 개막식에는 현지 문화예술 관계자와 언론, 인플루언서 등 약 7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에는 유정서 「월간 민화」 대표, 김민 동덕여자대학교 겸임교수, 송창수 동덕여자대학교 민화학과 교수 등 한국 민화 및 한국미술사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채진원 상파울루 총영사가 축사를 통해 이번 전시가 한-브라질 문화 교류를 더욱 심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