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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전시] 한식을 찾아서 - 리우데자네이루 전시

  • 게시일2025.12.11.

[전시] 한식을 찾아서 - 리우데자네이루 전시

상파울루에서의 성공적인 전시에 이어, ‘한식을 찾아서’ 전시가 리우데자네이루와 브라질리아로 확장되어 더 많은 브라질 관객에게 한국 음식 문화를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는 주브라질한국문화원과 멜료라멘투스(Editora Melhoramentos)가 공동 주최하며, 저명한 음식 평론가이자 작가인 카를루스 에두아르두 올리베이라(Carlos Eduardo Oliveira)가 집필한 한식 사진집 『Coreia do Sul: Cores & Sabores』(한국: 색과 맛)을 기반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이 사진집은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의 지원으로 멜료라멘투스에서 출간될 예정입니다.


한국의 식문화와 한식을 다루는 본 전시는, 브라질 대중에게 한국의 음식 문화와 깊이 있는 맛의 세계를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책에 대해서

한식을 찾아서 책 표지

Coreia do Sul: Cores & Sabores(한국: 색과 맛)

 

브라질 작가 카를루스 에두아르두 올리베이라(Carlos Eduardo Oliveira)의 이 책은 한국의 문화적 본질을 한식이라는 매개로 탐구한 결과물입니다. 한국의 식당, 시장, 숨겨진 골목 등을 직접 탐험하며 길거리 음식부터 정식 식사까지 몸과 영혼을 살찌우는 한식의 풍부한 맛과 문화를 짧고 매력적인 크로니클 형식으로 생생하게 기록했습니다. 특히 저자는 한국 음식 문화가 브라질 문화와 공유하는 풍성한 식탁, 정서적인 나눔, 대물림되는 레시피 등의 공통점을 조명하며 두 나라의 정서적 유대를 강조하며, 독자들이 집에서도 한국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김치, 떡볶이, 비빔밥 등 18가지 전통 요리의 상세한 레시피를 함께 수록했습니다.

Coreia do Sul: Cores & Sabores | Amazon.com.br


리우데자네이루 "한식을 찾아서" 전시 정보

  • 기간: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1월 25일까지

  • 운영시간:

  • 화요일 ~ 금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 주말 및 공휴일: 오전 9시 ~ 오후 2시

  • 장소: 센트루 쿨투라우 파스코아우 카를로스 마그누(Centro Cultural Paschoal Carlos Magno)

  • 주소: Icaraí, Niterói - Rio de Janeiro, 24220-000

  • 연령 제한: 없음

  • 입장료: 무료(현장 수용 인원에 따라 입장 가능)

  • 문의: contato@kccbrazil.com.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