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영화] 세미나 및 대담 - 제15회 브라질 한국영화제 : KAFA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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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2026.08.01. ~ 2026.08.14.
![[영화] 세미나 및 대담 - 제15회 브라질 한국영화제 : KAFA 특별전](/CONTENTS/editImage/2026/07/25/20260725233220275649.png)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은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상파울루문화센터(CCSP)에서 「제15회 브라질 한국영화제 – KAFA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영화제는 주브라질대한민국대사관, 한국영화아카데미(KAFA)와 공동으로 개최되며, 장편영화 20편과 단편영화 25편을 통해 한국영화의 새로운 창작 세대와 한국 영화교육 시스템을 브라질 관객들에게 소개합니다.
영화 상영과 함께, 한국·브라질 영화산업 관계자와 감독, 배우들이 참여하는 세미나와 대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장편 및 단편 상영 프로그램 전체를 확인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제15회 브라질 한국영화제 안내 (세미나 및 대담)
●기간: 2026년 7월 30일 ~ 8월 14일
●시간: 행사별 시간 확인 필요
●장소: 상파울루문화센터 (Centro Cultural São Paulo)
●주소: Rua Vergueiro, 1000, Liberdade, São Paulo/SP
●연령 제한: 작품별 등급 확인 필요
●입장권: 무료, 각 상영 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배부
세미나 및 대담 프로그램
●8월 1일(토) 오후 5시 30분 – KAFA 세미나: 한국 영화의 형성과 창작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조건식 부원장이 KAFA의 인재 양성 및 창작 시스템을 소개합니다.●8월 1일(토) 오후 7시 30분 – 「광장」 상영 후 김보솔 감독과의 대담회
김보솔 감독이 KAFA 장편영화 제작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한 자신의 첫 장편 연출작 「광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8월 2일(일) 오후 5시 30분 – 배우 윤가비와의 대담회: "브라질 영상업계 속 한국계 배우들"
영화, TV, 광고 등 브라질 영상업계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배우들의 경험은 어떨까요? 배우이자 통역가인 윤가비가 자신의 경력을 공유하며, 브라질 영상업계 속 한국계 배우들의 존재에 대한 성찰을 나눕니다.
이번 대담에서는 그녀의 경력 시작, 한국계 배우들에게 주어지는 배역과 기회, 그리고 문화적 정체성과 언어가 연기 활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룰 예정입니다. 윤가비는 또한 예술 통역과 언어 통역 사이를 오가는 자신의 경험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8월 9일(일) 오후 8시 – 김파울라 감독 & 김세인 감독과의 대담회: "한국과 브라질: 젊은 여성 감독들과 독립영화 제작"
한국과 브라질의 젊은 여성 영화인들은 어떻게 독립영화를 제작할까요? 오늘날 여성 감독과 시나리오 작가들이 마주하는 기회와 어려움은 무엇일까요? 김세인 감독과 김파울라 감독이 양국의 독립영화 제작 환경과 영상 창작에 종사하는 여성들의 현실에 대해 대화를 나눕니다.●8월 12일(수) 오후 8시 – 감독 김파울라& 배우 김가브리엘과의 대담회: "브라질 영상업계의 새로운 한국계 얼굴들"
배우이자 인플루언서인 김가브리엘과 김파울라 감독이 브라질에서 예술가 및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공유합니다. 또한 이번 대화에서는 브라질 대중에게 한국을 소개하는 전달자로서의 책임감, 한국과 브라질 양국 영상 산업 간의 협력 가능성,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 전망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8월 14일(금) 오후 7시 – 폐막식: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 상영 후 야외에서 김세인 감독과의 대담회
김세인 감독이 KAFA에서 제작한 자신의 첫 장편 데뷔작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폐막 상영은 실내 상영관과 야외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상영 후 야외에서 감독과의 대담회가 이어집니다.